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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한 분홍빛이 아름다운 벚꽃, 봄의 요정 봄이 왔나 싶었는데 벌써 초여름날씨처럼 덥습니다. 연한 분홍빛 눈송이 처럼 흩날리던 봄의 요정 벚꽃이 피고, 노란색 개나리와, 진한 진달래꽃, 커다란 목련등이 스치듯 다가왔다 사라진.. 짧은 봄날이 슬슬 지나고 더위가 찾아오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빠르게 지나가는 봄이 참 아쉽습니다. 매일 아침마다 AI에게 오늘의 날씨를 물어보고, 날씨에 따라 외투를 걸칠지, 아니면 반팔이나 얇은 긴팔을 입을지 판단해서, 학교등교하는 첫째와 출근하는 저의 옷차림을 결정합니다. 아침엔 조금 서늘한 느낌인데 낮에는 한여름의 더위처럼 온도차가 많이 나서 이 시기에 감기에 걸리는 분들도 참 많이 있습니다. 첫째때는 임신했을때도 다녀오고, 아이가 태어나서도 벚꽃구경을 다녀왔었습니다. 이렇게 예쁜 꽃을 표현하고 싶지만~ 그림실력이 .. 2023. 4. 21.
가죽가방을 태교활동 중 하나로 만들어 봤습니다. 태교를 가장한 온전한 나의 취미생활 보석십자수, 바느질, 재봉틀로 신생아옷만들기, 신생아용품 만들기, 옷만들기, 홈패션하기, 인형옷만들기 등등 손으로 직접 만드는 취미란 취미를 거의 가지고 있습니다. 그만큼 여러가지 취미를 가진 취미부자이기에 이것저것 사서 써보는 편입니다. 태교에 바느질과 같이 손으로 하는 활동이 좋다고 해서 임신기간 중에 눈치 안보고 열심히 사서 해봤습니다. 그중에 첫째 아이에게 필요한 보조가방을 만들어 줬는데, 핸드폰을 가지고 다니다가 자주 떨어트려서 핸드폰이 들어가는 사이즈로 준비해줬습니다. 아이가 남자아이고 많이 활발한 성격인데 조금 덜렁거리는 편이라서 일반 원단으로 만드는 가방은 금방 망가지는 편이라 오래 쓸 수 있는 가죽가방으로 만들었습니다. 제가 자주 방문하는 DIY패키지 .. 2023. 4. 16.
깔끔한 리본머리핀을 만들어 봤습니다. 블랙톤의 리본과 시원한 하늘색의 리본으로 머리핀을 만들었습니다. 저의 취미 중 하나가 바로 머리핀을 만드는 것입니다. 옷에 맞춰서 또는 기분에 따라 머리핀을 바꾸면 기분전환이 되기도 하고, 새롭게 만드는 재미도 있어서 좋아하는 취미 중 하나입니다. 여러 개 만들어서 지인분께 선물도 하고, 판매도 하기도 하는데 특히 저희 엄마가 제일 좋아하십니다. 여러 개 만들어서 드렸는데 그중에 가장 아끼던 머리핀을 잃어버리셔서 속상해하시길래 제가 다시 만들어 드리기로 했습니다. 저희 엄마께서는 단아한 분위기로 화려한 머리핀보다는 깔끔한 머리핀이 더 잘 어울리시는 편입니다. 저는 취향이 화려하고 독특한 걸 좋아하는 편이라 가지고 있던 재료들이 하나같이 개성이 강한 편이라 새로 재료를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블랙톤의 5cm.. 2023. 4. 13.
신상품 레이퀸 블랙 LED 젖병소독기 이벤트안내 출산, 육아의 필요 아이템인 젖병소독기 출산을 앞두고 많은 예비 엄마, 아빠께서 태어날 아기를 위해 여러 가지 준비를 하는데 "육아는 템빨이다!" 라는 말이 나돌 정도로 특별하고 신기한 육아 제품들이 시중에 많이 나와있습니다. 흔히 등센서가 달린 아기를 잘 재울 수 있는 아이템이라던지, 이유식을 먹일 때 흘리지 않도록 변형된 숟가락, 분유를 알맞게 타주는 분유포트기등 점점 더 육아에 도움이 되는 제품들이 많이 나와 고되다고만 생각했던 출산 후 육아를 조금 더 편하게 도와주고 있습니다. 엄마의 시선으로 여러 제품들이 개발되어 쏟아져 나오지만, 그중에서도 꼭 준비해야 하는 제품들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두 번째 임신이라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첫째 때 신기하고 정말 필요하다 싶었던 제품이란 제품은 거의 사.. 2023. 4. 12.